내 멋대로 정리하는 올해의 시상식.
뭐 딱히 주는 것은 없음.


올해의 음반

올해의 영화

올해의 책

올해의 차

올해의 커피

올해의 가재도구

올해의 선물

올해의 정치인

올해의 개그맨


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꽤나 다사다난했던 한해군요.
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 글을 보는 모든 이들 행복하고 희망찬 새해가 있기를.

내가 싫어하는 사람들?
내가 걔들까지 챙겨줘야되?

P.S. 1. 어차피 인생은 Zero-sum
P.S. 2. 하긴 뭐 인생이 Zero-sum이면 어때? 경제만 살리면 되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