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
  1. 곰주님 2009/07/22 15:20  modify  comment

    여기는 엘에이!
    힘내요 풉풉 :)

  2. BlogIcon aj 2009/07/21 18:26  modify  comment

    얼마전에 응급실을 지나가다(통로로;;;) 언듯 본 것 같아.
    유난히 더 마른 모습이 눈에 밟히더라.
    그래도 꽤나-ㅅ- 보호자랑 이야기 하는 폼이...베테랑 같던걸?
    언제쯤 얼굴 볼 수 있을까나.

  3. BlogIcon Colorful Minds 2009/05/14 01:33  modify  comment

    죽었구나 ㅋㅋㅋㅋ 역시 정형 1년차

  4. 2009/05/12 02:08  modify  comment

    12일 이곳에서 꽤나 많은 시간을 보냈네요!
    비록 Carcinogen님을 안지는 한시간 지난 것 같지만!
    보다보니 재밌네요..
    그런데 뭔가 쫌 그렇네요..
    나만 실컷 훔쳐보고 사라져버리는 느낌.

    저도 보라매에는 곧잘 갑니다.
    뭐 그쪽이랑 목적은 같지 않겠지만.
   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!
    이렇게 훔쳐보니 이상의 것이 보고싶어요.

    전 인터넷하다가 어찌해서 구경오게된 동문? (레지던트면 몇살인거죠?)
    후배?입니다.
    아;; 과는 달라요.
    아무튼;; 궁금하네요.

  5. BlogIcon aj 2009/05/12 00:18  modify  comment

    블로그가... metabolism을 멈춘 것 같구나.
    요즘 가끔씩 지나가다 OS 전공의들을 보며
    너와 ND와 DH와 CH를 떠올리고
    잠시 묵념한단다.
    1년만 버티거라 :)

  6. BlogIcon 까망콩 2009/03/29 23:33  modify  comment

    사진보다보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네요~
   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^^
    느낌이 좋아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