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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엘에이! 힘내요 풉풉 :)
얼마전에 응급실을 지나가다(통로로;;;) 언듯 본 것 같아. 유난히 더 마른 모습이 눈에 밟히더라. 그래도 꽤나-ㅅ- 보호자랑 이야기 하는 폼이...베테랑 같던걸? 언제쯤 얼굴 볼 수 있을까나.
죽었구나 ㅋㅋㅋㅋ 역시 정형 1년차
12일 이곳에서 꽤나 많은 시간을 보냈네요! 비록 Carcinogen님을 안지는 한시간 지난 것 같지만! 보다보니 재밌네요.. 그런데 뭔가 쫌 그렇네요.. 나만 실컷 훔쳐보고 사라져버리는 느낌. 저도 보라매에는 곧잘 갑니다. 뭐 그쪽이랑 목적은 같지 않겠지만.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! 이렇게 훔쳐보니 이상의 것이 보고싶어요. 전 인터넷하다가 어찌해서 구경오게된 동문? (레지던트면 몇살인거죠?) 후배?입니다. 아;; 과는 달라요. 아무튼;; 궁금하네요.
블로그가... metabolism을 멈춘 것 같구나. 요즘 가끔씩 지나가다 OS 전공의들을 보며 너와 ND와 DH와 CH를 떠올리고 잠시 묵념한단다. 1년만 버티거라 :)
사진보다보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네요~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^^ 느낌이 좋아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