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
  1. Favicon of http://ingres.tistory.com BlogIcon 앵굴 2011/10/06 12:39  modify  comment

    오랫만~! 그새 유부남 되신거?? (하긴 그새가 좀 길구나...)

    • Favicon of http://carcinogen.co.kr BlogIcon Carcinogen 2011/10/12 00:13  modify

      으허허 정말 오랜만입니다.
      잘 살고 계십니까?

      유부남입니다. ㅋㅋ

  2. pathogenesis 2011/08/25 04:19  modify  comment

    안녕하세요, 선생님.
    medisis 가려다 우연히 들어와서 좋은 글들을 많이 읽고갑니다. (google에 medisis 검색하면 이 홈페이지가 나와요. ㅋㅋ)
    선생님이 저 같은 학생들의 몇년 후 모습이므로, 글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비춰보며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.
    인턴때, R선생님들한테 밥값 떼인 얘기 읽으면서 눈물이 났어요 ㅠ.ㅠ
   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    • Favicon of http://carcinogen.co.kr BlogIcon Carcinogen 2011/08/27 22:04  modify

      학생 선생님이군요.
      열심히 하세요. 개인적으로 의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성이라고 생각합니다.

    • pathogenesis 2011/08/29 19:45  modify

      넵. 감사합니당.
      명심하겠습니다!

  3. serendipity 2011/02/13 00:13  modify  comment

   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
    먼가 모를 섬뜩하고 몽환적인 기분 들다가 글이나 읽어봤는데
    참신하더군요.
    기분두 구린데 음침하고 좋네요.
    바쁘셔도 소설 더 써주세요. 즐겨찾기 추가했어요.
    글 쓰는 스타일이 아주 맘에 들어요.

    • Favicon of http://carcinogen.co.kr BlogIcon Carcinogen 2011/02/25 23:20  modify

     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.
      뇌 내에 떠돌아 다니는 망상은 많지만 손가락으로 배설하기는 쉽지 않네요.

  4. 노두현 2010/03/31 23:15  modify  comment

    야 1년차 정말 끝났다.

    아 일년 정말 힘들었다. 몸도 마음도.

    이제 정말 2년차구나

    근데 우리는 2년차 다운걸까 ..

  5. 곰주님 2009/07/22 15:20  modify  comment

    여기는 엘에이!
    힘내요 풉풉 :)

  6. Favicon of http://ajstyle83.tistory.com BlogIcon aj 2009/07/21 18:26  modify  comment

    얼마전에 응급실을 지나가다(통로로;;;) 언듯 본 것 같아.
    유난히 더 마른 모습이 눈에 밟히더라.
    그래도 꽤나-ㅅ- 보호자랑 이야기 하는 폼이...베테랑 같던걸?
    언제쯤 얼굴 볼 수 있을까나.